“(사)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
“인테리어도 사람이 먼저다”
현재는 정보화시대 또는 4차산업혁명 등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공간, 디지털공간 및 생물학 경계가 희석되고 제품과 정보가 지능화된 기술의 융합으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현 시점에서 실내건축 분야도 예전보다 더 많은 지식과 정보를 소비자로부터 요구받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각자의 지식이나 정보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동안 각자가 현장에서 차곡차곡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며 상호 교류를 통해 그 자료들을 체계화, 표준화, 조직화하여 회원사 상호간의 발전과 더 나아가 한국 실내건축 산업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표로 합니다.


실내건축 분야는 수년에서 길게는 10~20년 이상 경험을 쌓아야만 어느정도 안정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업종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하게 디자인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디자인, 시공, 건축공학, 세무, 노무, 건축법령(소방법)등 종합건설사에서 수십명의 구성들이 해야할 일들을 한명의 사업자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업무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희 협회는, 각 지역별 수십년의 경험과 안정된 사업을 이끄시는 대표님들을 각지역별 멘토사로 지정하여 경영, 세무, 노무, 법령등 전반적인 멘토링을 지원하여 회원사들이 빠른시간에 안정적인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소비자와의 분쟁 발생시 지역 멘토사나 또는 협회본부의 중재를 통해 원할하게 분쟁이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우리 협회에서 진행하는 중요한 사업중 하나는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입니다. 협회 자체적으로 진행하기도 하나 지역 단체등과 협업하여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물질이나 금전적인 지원을 받아 우리 회원사들이 협업을 하여 우리 주위에서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주는 우리의 가장 큰 사업중 하나입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2015년에 진행한 “현대 HCN-홍할머니의 마지막 소원”, 2017년에 진행한 “사랑의 집짓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키다리아저씨”등 회원분들의 수고와 노고로 많은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원사들과 기타 유관 단체등과 합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단체로 발전해 나아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