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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DIntroduction

“(사)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

“인테리어도 사람이 먼저다”

CAID IS...

2012년 저와 7명의 젊은 실내 건축가들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실내 건축 사업 전반에 걸쳐 동종 업체들 간에 소통의 부재와 서로 시기하고 단절된 모습들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실내 건축 사업가들의 단합된 모습을 꿈꾸며, 그 해답을 찾아 헤매다가 단합되고 소통하며 서로 힘이 되어주는 단체인 대구실내디자이너협회(DGID)를 찾게 되었고, 협회장이신 김완준 회장님의 도움을 받아 그 정보를 토대로 2013년 국토교통부 소관 (사)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CAID)를 출범시키게 되었습니다.

2013~14년 초대회장과 2대 회장을 맡아 봉사한지가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협회를 위해 다시 한번 봉사하라는 여러분들의 부름을 받아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협회를 함께 만들고 운영해오신 이사님들과 전임 회장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2021년 협회 창립 9주년을 기점으로 아래와 같이 큰 변화를 갖고자 합니다.

현 시대는 오프라인 시대의 종말을 고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표현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진입하게 되었고, 또한 메타버스 세대의 태동을 보면서 더 이상 자기중심적이고 소통없는 폐쇄된 사고는 정보에 뒤처지고 경쟁력을 잃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는 각 지역별 중견 사업자 대표님들을 멘토로 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초기 시장에 진입하는 사업자들에게 멘토들의 사업 노하우와 노무, 세무, 법령 등 경영 전반에 걸친 교육을 통해 초기 사업자들의 멘토가 될 것입니다.

또한 상호 작품 교류전을 통해 실내건축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며, 나아가서 사업자 상호 간의 친목 및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하는 협회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재능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어 있는 취약 계층을 발굴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 또한 진행하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내 건축 산업에 종사하시는 대표님들께 요청드립니다. 중견 기업 대표님들은 우리가 처음부터 큰 회사의 대표가 아니었듯이 함께 참여하셔서 후배들의 멘토가 되어주시고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초기 시장에 진입하시는 대표님들은 선배 기업가들이 겪었던 고통들을 답습하지 마시고, 협회에 오셔서 체계적인 사업 전반에 걸친 조언을 통해 원활한 사업을 이루고 발전해 나가시기를 권장 드리는 바입니다. 오직 여러분들의 관심만이 대한민국의 실내 건축의 발전과 내 사업의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오셔서 많은 소통과 교제를 통해 상호 발전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 회장 황 석 정

CAID

“충북실내디자인산업협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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